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학과에서 진행된 Studio bbareunson
김도현 디렉터님(@bbareunson) 초청 게스트 세미나의 포스터와 웨이파인딩
시스템을 디자인했습니다.
매체의 물성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선명하고 직관적인 시각 언어로 의미를
구축하는 디렉터님의 모습과 네이밍의 유희를 직관적으로 해석해 작업 중인
빠른손에 이미지를 상징하는 그래픽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손의 방향과 숫자를 따라 이동하면 연사장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웨이파인딩 시스템을 설계해 ‘빠른손’의 개념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